개요

AI 에이전트를 통해서 정말 깔짝거리는 수준으로 해보고 있는데, 내가 얻어가야할 게 뭔지 정의가 되지 않아서 기록차 작성. 이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다른 이들과 충분히 다를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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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3-01

- 요구사항에 맞게 요청은 하되, 검수 및 최종결정은 내가 한다. (검수하는 것 조차 에이전트와 같이 진행)

- AI 가 수행하는 업무들의 지식, 구조화되고 반복된 작업은 요청하되, 그게 맞게 작성된 방향인지는 최종결정자인 내가 스스로 알아야 함.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공부를 해야하고, 그 결정이 이 프로젝트에 올바른 결정인지는 판단하는 의사결정이 필요하다.

- codex 앱에서 여러개의 thread 를 이용할때, git worktree 를 이용한다. 그리고 한 개의 thread 에서도 내가 여러가지를 요청했다면 내 질문과 목적이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주의도 해야한다. (지속적으로 내 목적이 무엇인지 인지하면서 명령을 내리기)

 

2026-03-03

- git worktree 를 사용하는 방식. 관련 링크

(1) https://channel.io/ko/team/blog/articles/tech-git-worktree-cursor-9266f2a7

(2) https://channel.io/ko/team/blog/articles/tech-context-engineering-230bfaa5

병렬로 AI 에게 업무를 진행시킬 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음. 로컬에서 여러 기능을 개별 피쳐로 작업할 때 유용

 

2026-03-14

token, context , window 

- token : 모델이 실제 세는 최소 단위 (텍스트를 모델이 내부적으로 쪼갠 단위)

- context : 이번 작업에서 모델이 "지금 보고 있는 정보 전체"

- window context : 한번에 담을 수 있는 최대 context

"세션 단위에서 context 와 window context 가 중요" 

 

SSoT 개념

- "이 정보의 기준은 여기 한 곳". 규칙을 여러군데 흩어놓지 않고 기준이 되는 문서 단 1개.  "문서의 우선순위" 를 가장 높임. SSoT 만 수정하고, 나머지는 그것을 참조하도록 처리.

- 간단히 생각하면 규칙을 여러군데 분산시키지 말고 한 곳에서 수정하고 다른 곳들은 링크만 걸어둠.

 

2026-03-15

- git worktree 를 이용해서 다시금 병렬로 작업처리 cli 방식으로.

 

codex 에서 "./codex/config.toml" 로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. 여기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음

- repository 별 권한설정, mcp, cli 설정, 사용버전 등

Posted by doubl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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