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걸 봤는지 짧게나마 기록하려고 한다.
다양하게 글을 남기고 싶은데, 개발적인 내용보단 그냥 소소하게 내가 봤던 것들 정리하는 것도 나에겐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. 영화 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마도 본 것이 있어서 같이 쓴다.
- 컨버세이션(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)
도청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추측하고 추리하는 과정들이 긴박함이 있음
- 드래곤 길들이기 1/2/3 (드림웍스 애니메이션)
어린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. 과거에 시리즈 1편만 보고 그만뒀는데, 각 잡고 내리 3편까지 모두 봤다.
재미도 있지만 주인공과 드래곤이 나는 장면을 화면에서 표현한 것이 인상깊음
-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(미야케 쇼 감독)
일본 특유의 잔잔미. 그 속에 공간과 말의 여백이 많음
- 스토브리그 (드라마)
명대사 제조 영화. 더 일찍 볼 걸. 재밌고 대사 하나하나가 깊이감있다.
- 레이디두아 (넷플릭스 시리즈)
신혜선 배우 연기 잘한다. N개의 역할을 다양하게 소화하는 듯?
- 존 오브 인터레스트 (조나단 글레이저 감독)
안락한 장소, 그렇지 못한 분위기
- 만달로리안과 그로구
스타워즈 배경지식 0인 상태에서 봐도 재밌다. 킬링타임 오락영화.
SF, 우주, 액션을 좋아한다면 시도해봐도 좋음. (디스클로저 데이 대신에 고른 영화)
'Interest > 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-07-05 영화 : 7월 (0) | 2026.07.05 |
|---|---|
| 2026-03-21 영화 :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! (0) | 2026.03.22 |
| 2025-08-03 영화 : 티벳에서의 7년 (0) | 2025.08.21 |
| 2025-07-28 영화 : 헤어질 결심 (0) | 2025.07.28 |
| 2025-06-15 영화 : 시청기록 (0) | 2025.06.15 |